'13일 0시' 코로나19 확진자 102명…다시 세 자릿수

2020-10-13 10:28:14

[프라임경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 이틀 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2명 늘어난 2만48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국내 지역발생이 69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국내 지역별로는 서울 18명, 경기 32명으로 수도권에서 50명이 새로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대전 9명, 강원 4명, 충남 2명, 충북 1명, 부산 1명, 광주 1명, 강원 1명, 전북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으로, 이 중 29명이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검역 단계에서 21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추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43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5명으로 이날까지 모두 2만2863명이 격리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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