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스온라인'에 신규맵 '파수꾼의 숲' 추가

2020-10-16 11:32:31

- 역대 좀비 시나리오 보스 대거 출현…최종 보스 '앙그라'

[프라임경제] 넥슨(대표 이정헌)은 밸브 코퍼레이션(대표 게이브 뉴웰)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한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에 좀비 시나리오의 신규 맵 '추적: 파수꾼의 숲'을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 넥슨


'좀비 시나리오'는 스토리에 기반해 최대 10명의 플레이어가 몰려오는 좀비와 보스에 맞서는 협동 모드로, '추적: 파수꾼의 숲'은 △포보스 △디오네 △레버넌트 △렉스 박사 △레이저 윙 등 역대 좀비 시나리오 보스가 대거 출현해 더욱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최종 보스는 '앙그라'로 날개를 활용한 다양한 공중 공격과 광역 스킬이 주요 특징이다.

아울러 넥슨은 신규 맵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추적: 파수꾼의 숲'을 클리어하면 난이도에 따라 △파츠 티어6 보상 상자 △파츠 티어5 보상 상자 △파츠 티어4 보상 상자를 매일 3회까지 제공한다. 

또 클리어 횟수에 따른 점수를 특정 수준만큼 누적하면 '지옥무쌍검(무제한)'과 '레더 도색도안'을 함께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이번 신규맵 추가와 함께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1월12일까지 '에픽 해독기'에 에픽 무기 '궁니르'와 초월 등급 이상의 무기만 등장하고, '궁니르'를 획득하면 시그마 도색도안을 함께 지급한다. 또 해독기 사용 후 일정 포인트를 모으면 '궁니르'를 즉시 지급하는 확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밖에 상시적으로 플레이 누적 시간에 따라 △라이트닝 퓨리 △매그넘 런처 △홀리소드 디바인 오더 등 특별 무기 아이템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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