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입주민 헬스케어 적용

2020-10-31 01:47:28

- 양평 첫 청정계획도시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 지하2~지상 23층 총 740가구 규모

▲양평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투시도. ⓒ 반도건설



[프라임경제] 경기도 양평 첫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에 입주민 전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적용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오는 11월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에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또 양평군 내 최초로 단지 내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가 들어서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헬스케어 서비스와 문화강좌, 자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일조권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반도 유보라의 특화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적용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장점도 있다.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예정)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송파-양평고속도로(예비타당성 조사 중)가 예정돼 개통시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할 전망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용문산과 흑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용문생활체육공원과 흑천생태공원이 가깝다. 양평의 대표적 도보여행길인 양평물소리길도 인근에 있다. 

홍보관은 양평역과 하남미사역 인근에서 총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방문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라며 "지역내 최초로 헬스케어·교육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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