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 코로나19 신규확진 143명…수도권 확진자 증가

2020-11-12 11:07:34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3명 늘어 누적 2만794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14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28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128명 가운데 88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52명, 경기 34명, 인천 2명이다. 이 밖에 충남 9명, 전남 8명, 강원·광주 각 6명, 경남 3명, 부산·대구·대전 각 2명, 경북·제주 각 1명이 발생했다. 

해외 유입 확진자 15명 가운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4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487명을 유지하고 있다.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5명 늘어 2051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해 53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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