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오는 21일 예비신입생·학부모 대상 학사설명회

2020-11-17 10:01:48

- 맞춤형 전공 소개 및 인재 양성 로드맵 제시

[프라임경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2021학년도 예비신입생 및 학부모초청 학사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1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학사설명회가 오는 21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다. ⓒ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이번 예비신입생 및 학부모초청 학사설명회는 오는 21일 오후 1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리며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재수생 △대학중퇴자 등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수진이 △학교 운영 △전공 △취업과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며 학교의 모든 것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지방 학생들을 위한 생활관 운영,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맞춤형 전공 소개와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을 공개할 예정이라 학부모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시모집 전형기간에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중퇴자 △전문대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입학 100%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면접전형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에서 2년 6개월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현재 주중 일반학사, 음악학사 과정으로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정보통신 △전자공학 △멀티미디어 △게임 △경영 △세무회계 △재경회계 △창업 △국제통상 △사회복지 △심리 △시각디자인 △체육 △스포츠코칭 △실용음악 △교회음악 △관현악 △성악 △피아노 등 세부 전공을 운영 중이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