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 영예

2020-11-17 17:38:38

- 김화평 기자 보도부문 수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자 명단.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프라임경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위원장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인터넷 언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인터넷신문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결과 공모를 통해 2개 부문(인터넷신문 부문, 보도 부문)에서 총 16점이 선정됐다.

인터넷신문 부문은 △HelloDD △뉴스펭귄 △투데이신문 등 총 3개사가 선정됐다.

보도 부문에선 △뉴스핌 김지나 기자 외 2명 △더스쿠프 김다린 기자 △더팩트 이철영 기자 외 3명 △비즈니스워치 김보라 기자 외 2명 △시사위크 이미정 기자 △시사저널e 이승욱 기자 외 5명 △이투데이 나경연 기자 외 1명 △일요신문i 문상현 기자 △일요신문i 박형민 기자 외 2명 △조세금융신문 고승주 기자 △쿠키뉴스 김양균 기자 △투데이신문 김효인 기자 △프라임경제 김화평 기자 등 총 13개 팀이다.

김화평 프라임경제 기자는 '코로나19 방역시 공중분사에 사용된 소독제의 위험성과 유해성이 무시된 방역 실태'를 단독 보도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최정식 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취재하고 추적·분석·고발한 보도들이 두드러졌다"며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을 통해 좋은 보도들이 국민들에게 더 널리 알려질 수 있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작 및 공모작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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