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23호점 개소

2020-11-20 09:57:15

-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왼쪽)과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이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23호점 완공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금호타이어

[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073240)는 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에서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23호점 완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3호점 완공식에서는 공부방 현판 전달 및 청소년 선물 증정 등이 진행됐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부터 수도권 내 중·고등학생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23호점의 주인공(서울 영등포구 거주)은 현재 4형제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학습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라 공부방 지원이 필요했다. 아동이 직접 꿈꾸는 공부방 스케치 도안을 토대로 공사를 진행했으며 공부방 이외에도 불편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보수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청소년들이 개선 된 학습공간을 지원받고 심신의 안정을 찾고 학업에 의지를 보이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올해 희망의 공부방 이외에도 청소년 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캠페인 등을 기획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동영상을 서울 8개 학교에 배포하며 비대면 교육활동을 실시 중이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