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을 돌려드립니다"...스킨52, 피부색 개선 방법 특허 출원

2020-11-20 14:19:21

- 전용 디바이스·어플리케이션으로 '52가지 맞춤형 색상' 제공

[프라임경제] 스킨52(대표 구동원)는 백반증, 튼살, 흉터와 상처로 인해 잃어버린 피부색을 되돌릴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피부 색상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등을 특허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킨52는 과학적으로 피부톤을 측정해 어떤 피부도 완벽하게 커버하기 위해, 52가지 피부톤을 분류해 1:1 맞춤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피부톤 색상 복원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특히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교육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스킨52에서 특허 출원한 디바이스, 앱, 색상 패키지. © 스킨52


일반적으로 흉터는 손상됐던 피부가 치유된 흔적을 말하는데 수술 또는 외상으로 인해서 진피까지 손상을 입었을 때 피부가 치료되는 과정에서 손상된 진피가 정상 상태로 회복되지 못했을 때 발생하게 된다. 또한 백반증, 튼살과 같은 피부 변형 역시 정상 피부와 다른 형상을 지닌다. 

스킨52는 이같은 △상처 △흉터 △튼살 △백반증 △색소 침착 등의 잃어버린 피부색을 되돌리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손상된 피부를 가진 고객의 피부톤을 추출한 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52가지 추천 색상을 제공해 시술함으로써, 해당 부위의 피부톤은 반영구 또는 영구적으로 주변의 피부와 유사하게 될 수 있다. 

특히, 15명의 국내 최고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 및 수많은 임상을 통해 완성된 기술력으로 그 어떤 시술보다 완벽하게 피부톤이 맞춰진다. 피부톤을 되돌리고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나노입자의 비밀색소배합으로 국내 최고의 기술진들과 함께 완성했다. 

구동원 스킨52 대표는 "원래부터 상처가 없었던 것처럼 만들어 드리고 싶다. 고객 한분 한분이모두 오래도록 아름다운 순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스킨52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필리핀 등 가맹점이 100여개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오는 26일부터는 스킨52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세계 라이브 클래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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