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성 에버영코리아 대표 '스테이 스트롱' 참여

2020-12-08 12:54:21

▲정은성 에버영코리아 대표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해 스테이 스트롱에 참여했다. ⓒ 에버영코리아

[프라임경제] 지난 7일 정은성 에버영코리아 대표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된 글로벌 캠페인으로,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지지를 전 세계로 퍼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정 대표가 '스테이 스트롱'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셀 대표가 그를 지목했기 때문. 정 대표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방역당국, 의료진, 국민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에버영코리아는 취업 취약계층인 55세 이상 시니어에게 기업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미지 및 동영상 모니터링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정 대표는 다음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석자로 김동현 휴먼에이드 대표와 이종현 소셜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SEN)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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