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팥죽은 동지에 먹어야 최고"

2020-12-21 20:52:11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절기상 동지인 21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인주리 조계종 문수사에서 신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코로나19 액운도 쫓고 송구영신을 기원하는 동지팥죽을 쑤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동지팥죽은 절을 찾는 시민과 신도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포장을 해서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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