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2021-01-04 09:22:36

- 고용노동부 위탁사업·워크숍 등 혜택

[프라임경제]스탭스(대표 박천웅)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달 31일 개최한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스탭스가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 스탭스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 사업은 △운영활동 △업무프로세스 △인적자원 관리 △근로자 보호 △성과 등 5개 영역과 전반적인 기관운영 현황 평가를 진행했다.  

지난해 5월부터 인증평가를 신청받았으며 6월에는 1차 서류심사를, 8월까지는 현장실사를 거쳐 12월에 인증위원회에서 인증대상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스탭스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4회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또한 지난해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13개 센터와 신규 센터 3개를 포함해 16개 전 센터가 인증을 받았다. 

이번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은 기관은 정부의 인증마크를 3년간 대외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고용 관련 정보와 자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우수인증기관 대상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면서 고용노동부 위탁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및 장관상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인증기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워크숍 참석이 가능해 구직자에게 더 좋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인증 수여식에 참석한 박현승 스탭스 부사장은 "지난 10여년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던 기관인 만큼 코로나로 인해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움츠러드는 대신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구직자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할 예정"이라며 "2015년에 첫 시행된 시범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사례를 만들었듯이 초심을 잃지 않고 우수기관으로써 고용서비스 사업이 보다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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