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2021년 맞이 비대면 시무식 진행

2021-01-04 18:09:23

- 코로나19 상황 고려…2021 비전 '변화를 선도하는 스탭스'

[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2021년을 맞이 줌을 통한 비대면 시무식을 가졌다.

▲스탭스가 2021년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스탭스

스탭스는 해마다 빠짐없이 청계산 정상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시무식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집 근처 일출이 잘 보이는 곳을 찾아서 줌에 접속한 뒤, 각 지역의 일출 상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태 HR사업본부장 전무는 "올해는 우직한 소처럼 헤쳐 나가서 코로나도 이기고 작년에 힘들었던 경제상황도 회복했으면 좋겠다"며 "HR사업본부도 변화에 맞게 신 성장 동력을 개발하고 주력업종에 집중해서 사업규모를 꼭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박천웅 대표는 "비록 방법은 다르지만 새벽을 여는 행사가 각자의 위치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엄청난 의미가 있다"며 "금년 한해 모두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준비해온 비대면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도약하고 선도하는 스탭스를 만드는데 여러분들이 일조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현승 실장은 2021년 비전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스탭스'를 소개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워킹의 생활화'와 더불어 '3Be의 실천 (Be Agile, Be Bold, Be Open)'을 2021년의 스탭스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한 뒤 비대면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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