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에너지사용량 신고 콜센터 운영 업체 선정 나서

2021-01-12 14:31:38

- 1월19일 마감…입찰 참가자격 중소기업 · 소상공인 제한

[프라임경제] 한국에너지공단이 고양시가 6500만원 규모의 '에너지사용량 신고 콜센터' 운영업체 선정에 나섰다.

▲ⓒ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콜센터 위탁을 통해 에너지사용량 신고 업무의 원활한 운영과 민원 응대 및 신고 독려를 추진하고, 시스템을 도입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사업기간은 1월부터 3월까지다.

전체 사업비는 부가세 포함한 6500만원이고, 운영규모는 월별 상담사 6명 내외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콜센터 운영에서 '집단시설(콜센터) 집중관리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팀장급 이상인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고, 사업장 내 감염 관리체계 구축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환경 위생 관리 등 사업장 내 감염예방 관리에 힘써야 한다.

향후 국내·외 감염병 등 질병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안전 대책본부의 집단시설(콜센터)대응 지침 및 운영 가이드라인 또한 철저히 준수해야한다.

사업자 선정방식은 제한경쟁입찰로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한자로 제한하며, 기술평가 80%와 가격평가 20%을 종합평가한 결과 고득점자 순으로 협상적격자로 선정한다.

한편, 제안 신청서 제출은 오는 1월19일 오전 10시까지 e-발주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며 제안서 용량 등으로 전자시스템을 이용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공고명 : 2021년 에너지사용량 신고 콜센터 운영 
▶수요기관 : 한국에너지공단
▶사업금액 : 6500만원(부가세 포함)    
▶운영연력 : 상담사 6명                   
▶입찰마감 : 2021년 1월19일 오전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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