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장님이 美쳤어요' 시즌 4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출연

2021-01-13 09:14:36

- 80개 스타트업 70억원 투자한 엑셀러레이터 투자기업…코로나 상황 공격적 투자 제언

[프라임경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에 출연해 회사 운영 성과 및 코로나 경영 전략을 언급했다.

▲KBS1 '사장님이 미쳤어요' 에 출연한 전화성 대표. ⓒ 씨엔티테크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존경받는 중소기업가상을 받은 10명의 대표가 기업가 정신을 소개하고 직원을 위한 회사 발전 비법을 공유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방송분에는 2019년 시즌3에 출연했던 대표들이 다시 돌아와 그간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액셀러레이터 투자기업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씨엔티테크는 지난 시즌 출연 당시 공약한 사내벤처 활성화 약속을 지켜 4개의 사내 벤처가 씨엔티테크의 투자를 받고 스타트업으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사내 벤처 창업자인 최지호 대표도 출연해 미담을 나눴다. 

씨엔티테크는 코로나19 위기에도 사내벤처 외 약 80개 스타트업에 70억원을 투자했다. 

방송 중간에 마련된 취준생과의 소통 시간에는 씨엔티테크에 수평적 문화가 실제 실현되는 지에 대한 질문이 주어졌다.
 
전 대표는 "실제 수평적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혁신을 맛본 기업이라면 누구나 시작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초봉 4000만원의 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이대훈 대표 △대한민국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 업체 '에스큐엔지니어링' 이래철 대표 △청렴결백의 자세로 친환경 식기세척기 세제를 제조하는 '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볼베어링 및 롤러베어링 제조업체 '에스지오' 최태수 대표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업체 'SG주식회사' 박창호 대표 △50년 역사와 함께 표면처리 약품을 제조하는 '풍원화학' 유정훈 대표까지 총 7개 기업의 대표들이 모여 사업 비전을 설명했다.

한편, KBS1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일요일 오후 1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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