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전면 개편

2021-01-14 09:59:21

- 골프장 예약 및 이용 서비스 기능 확대

[프라임경제]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가 자사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고객 중심의 골프장 이용 서비스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앱 개편에서는 고객이 설정한 관심 지역에 맞춰 골프장의 티타임과 혜택 등을 우선 제공하며, 기존 예약 서비스보다 더욱 손쉽게 라운드를 예약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했다. 

▲ⓒ 골프존카운티


또 신규 개설된 모바일 체크인 기능을 통해 프런트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앱 하나로 체크인부터 락커룸 이용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대기 시간 단축을 도모했다. 

이와 더불어 고객의 라운드 정보를 활용한 고객 맞춤 데이터 또한 하나의 콘텐츠로 제공한다. 마이 라운드 랭킹 서비스를 통해 나의 스코어 순위와 △골프장별 평균 타수 등의 데이터 확인은 물론 나와 함께 라운드한 누적 동반자 수 △필드에서 보낸 시간 △골프장별 방문 횟수 등 고객이 궁금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골프존카운티만의 차별화된 필드 영상 서비스 '에어모션'과 '에어모션 G RADAR'를 라운드 후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퍼의 생생한 스윙 모습을 입체적인 슬로우 모션으로 제공하는 '에어모션' 서비스를 지난 2018년 론칭한 데 이어 기존 '에어모션'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던 필드 영상에 볼궤적 정보 5가지를 더한 '에어모션 G RADAR'를 지난해 8월 선보였다. 

기존 앱을 통해 제공되던 '에어모션' 영상은 물론 이번 앱 개편 이후 '에어모션 G RADAR'의 영상들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저장·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개인별 취향에 맞는 사진으로 제작한 나만의 스코어카드를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고, UX 등을 개선하며 곡르장 및 코스 등 기본 소개부터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서상현 대표는 "이번 앱 리뉴얼의 경우 예약은 물론 라운드 전반에 걸쳐 고객이 보다 편히하게 골프장을 이용하고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며 "현재 앱 리뉴얼과 더불어 홈페이지 개편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대표는 "더욱 편리해진 앱 서비스를 통해 골프존카운티와 즐거운 골프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