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난무전' 개편

2021-01-14 10:29:19

- '난무전' 최고 연합 자리 두고 치열한 경합

[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047080, 대표 김유라)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부대전략 RPG '삼국지난무'가 '난무전'을 개편하고 유저들의 전략전술에 재미를 배가할 신규 무장 '가후·안량'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삼국지난무'는 14일 점검 이후부터 '난무전'의 전투시간을 40분으로 기존 대비 20분 줄인다. 전투 시간 조정에 맞춰 무장별 출전 횟수도 3회로 조정하는 한편 개최전과 전투 시작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상대 연합의 거점을 공략하는 동시에 아군 거점을 방어하기 위한 유저들의 수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난무전'은 3개 연합이 실시간으로 1:1:1 대결하는 구도이기 때문에 연합들의 전술적 판단에 따라 전장의 판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NPC인 '이민족'의 약탈이라는 변수도 존재해 흐름 파악과 연합원들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난무전'은 이번주부터 '난무전' 최고 등급인 '5등급'에 진출한 연합들 간의 전투가 처음으로 진행되면서 '난무전' 최고 연합의 자리를 다투게 된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이번 '난무전' 개편과 더불어 신규 무장인 '가후'와 '안량'을 다른 무장에 비해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오는 28일까지 전개한다. 

또 해당 기간동안 픽업 소환에서 '가후'와 '안량'을 획득 시마다 진화에 사용되는 '무장의 혼' 100개씩 추가로 지급하는 '픽업 소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달 중 신규 대토벌전 보스인 '올돌골'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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