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결제 콜센터 위탁용역 업체선정

2021-02-01 18:24:11

- 2월9일 10시 마감 "표준화된 상담서비스 제공, 고객편익 증진"

[프라임경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1억원 규모의 상생결제 콜센터를 운영할 업체선정에 나섰다.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결제 콜센터는 상생결제제도 콜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콜센터 운영하고 있다. 

주요 상담내용은 상생결제제도에 대한 설명과 은행별 상생결제 약정 방법, 장려금 내역 등을 상담한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며 사업예산은 부가세 포함한 1억원이다. 

입찰 참가 자격 요건으로는 입찰등록마감일 기준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로, 콜센터 위탁운영이 가능업체로 제한한다.

사업자 선정방식은 기술평가 80점, 가격평가 20점으로 종합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입찰 참가 자격은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소지한 기업으로 제안하며, 제안서 마감일은 오는 2월9일 오전 10시까지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는 "전문상담사 배치를 통한 안정적인 상담체계 유지를 위해 표준화된 상담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편익을 증진시킬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고명: 2021년도 상생결제 콜센터 위탁용역
▶공고기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업기간: 계약일~2021년 12월31일
▶사업금액: 1억원(부가세 포함)
▶입찰마감 : 2021년 2월9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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