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대규모 상반기 '인공지능 인재 채용' 나서

2021-02-03 15:12:47

- 10일까지 홈페이지 · 주요 채용 사이트서 지원

[프라임경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디지털 뉴딜의 중심에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기술 고도화와 인공지능 챗봇, 검색, 빅데이터 분석 등 사업 강화를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와이즈넛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올해 상반기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 와이즈넛

이번 채용 모집은 솔루션 개발 및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영업 △컨설팅 △기획 △기술지원 △일반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다방면에서 진행된다.

특히 소프트웨어 산업 특성상 회사의 핵심 인력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AI서비스 등 각 부문의 개발 인력 확보를 적극 진행한다.

먼저 우수한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한 이번 채용은 와이즈넛이 작년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한 사회환경 속에서도 빅데이터 검색, 수집, 분석 사업, 데이터 구축 및 활용사업, 각종 비대면 챗봇 사업을 적극 수행함에 따라 꾸준한 실적 증가로 이어져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와이즈넛의 챗봇은 라이선스 기반의 구축형(On-premise) 챗봇 '와이즈 아이챗(WISE iChat)'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 두 형태로 제공해 맞춤형 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와이즈넛은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SW 핵심 인재를 더욱 적극적으로 영입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력 및 노하우 등 전 산업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그동안 자체 보유한 기술력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하며 노하우를 쌓아가는 한편, AI 및 데이터 분야의 핵심 인력 확보를 통한 자체 역량 강화에도 주력하며 탄탄한 사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상반기 신입 및 경력 공채는 오는 10일 자정까지 와이즈넛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서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온라인 인적성검사,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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