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위탁운영업체선정

2021-02-08 16:26:52

- 사회적기업 최근 7년간 이행실적 없어도 평가등급 관계없이 만점 적용

[프라임경제] 한국에너지공단이 에너지바우처 사업에 대한 민원안내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운영사 선정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하고자, 에너지바우처 콜센터를 위탁운영할 업체선정에 나섰다.
 

▲ⓒ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의 위탁사업 기간은 계약체결일(3월1일예정)로부터 22년 1월31일까지다.

주요 상담업무에는 에너지바우처 관련 민원상담을 비롯해 에너비자우처 신청과사용동력 안내 등 고객과 업무 담당자 간 통화연결 등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콜센터 시스템 ASP는 자동교환 시스템으로 인바운드 후와 상담사를 연결해 CTI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상담전화 수신 통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밖에도 녹취의 원본으로 변조가 불가능하도록 조치하고 다양한 통계처리 보고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책 마련에도 정부방침을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여부와 합리적인 콜센터 운영계획도 살핀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우선협상대상자 낙찰자 선정은 기술능력평가 80점과 가격평가 20점을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며 기술능력평가점수가 배점한도의 85% 미만인 응찰자는 협상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경영상태와 인력투입 및 배치의 적절성에 따라 최대 각각 10점의 가점을 부여한다. 특히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과 공고일 기준 최근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7년간 이행실적이 없는 기업의 경우 평가등급에 관계없이 만점을 적용한다. 

입찰 마감은 2월16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입찰로만 가능하며 가격입찰서와 제안서를 모두 제출해야 한다.
 
▶공고명: 2021년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위탁운영
▶수요기관: 한국에너지공단
▶사업기간: 계약체결일~2022년 1월31일
▶사업금액: 2억4000만원(부가세 포함)
▶입찰마감: 2021년 2월16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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