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영종 센텀베뉴' 1순위 청약 16일 접수

2021-02-15 11:37:22

- 3.3㎡당 1050만원대 '의무거주 미적용'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오는 1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DL이앤씨 'e편한세상 영종 센텀베뉴'는 의무거주기간 적용을 피한 영종국제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다. © 리얼투데이


[프라임경제]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1순위 청약 접수를 16일 진행한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 △총 1409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862세대 △98㎡ 547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입주자모집공고일(1월29일) 기준 청약순위별 공급세대수 50%를 해당주택건설지역인 인천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는 기타수도권(서울·경기) 거주자에게 공급한다.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 또는 만 19세 미만 세대주(자녀양육·형제자매 부양만 해당)이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도 24개월 이상이다. 세대원 혹은 24개월 미만일 경우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과거 5년 이내에 다른 주택에 당첨됐거나 해당 세대에 속한 경우(전지역 해당, 모든 청약 대상자)이거나 2주택(분양권 등 포함)을 소유자와 해당 세대에 속한 자는 1순위 청약이 제한된다.

1순위 청약 접수시 무주택자(거주자)는 가점제로, 1주택 소유시 추첨제로 선별 선정한다. 면적 별로는 △전용면적 85㎡ 이하 가점제 75%·추첨제 25% △85㎡초과 가점제 30%·추첨제 70%를 적용한다. 2순위 청약은 전 주택형이 100% 추첨제로 적용된다.

이번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수도권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주변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 분양가(3.3㎡당 평균 1050만원대)로 공급된다.

특히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주택법 개정안 이전에 분양 승인을 받아 의무거주기간(최대 5년) 적용을 피한 영종국제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다. 전매기간도 법령에 따라 3년이지만 공사기간이 짧아 입주시기가 빠르며, 소유권이전 등기가 완료되면 전매도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상품이 적용, 영종국제도시 내에서도 희소성 있는 세대정원(일부 세대)을 비롯해 5베이(bay) 와이드 평면 설계(일부 세대)가 갖춰진다. 

또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를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영종 내 처음으로 적용된다.

아울러 영종국제도시 분양 단지 중 최초 단지 내 실내체육관 및 GX룸 등이 마련됐으며, 언택트 시대에 맞춘 개인 오피스 공간 등도 갖춰진다. 단지 내에도 랜드마크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넓은 중앙공원 '드포엠파크(dePOEM PARK)' 등 새로워진 철학을 반영한 다채로운 컨셉 조경 설계도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인천영종초교와 인천영종초교 병설유치원을 품은 '학세권 단지'인 동시에 인천별빛초교와도 인접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단지 반경 5㎞ 내에는 영종고교와 더불어 '대표 자사고' 인천하늘고교·인천과학고교·인천국제고교 등 명문 학군까지 조성됐다. 

특히 인근 하늘대로를 통해 지난해 12월 착공된 제3연륙교(영종~청라, 2025년 완공 예정)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제3연륙교 완공시 △강남까지 약 45분대로 △여의도 약 30분대로 오갈 수 있을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전 세대에는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6일 1순위에 이어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에 이뤄지며, 정당계약은 3월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택전시관은 사이버 주택전시관 관람으로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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