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1301 검찰콜센터 상담인력 위탁용역 업체선정 나서

2021-02-15 15:59:06

- 2월23일 마감…"효율적인 콜센터 운영"

[프라임경제] 대검찰청이 3억원 규모의 1301 검찰콜센터 상담인력 위탁용역 업체선정에 나섰다.

▲대검찰청 2020년 민원인별 문의현황. ⓒ 대검찰청

1301 검찰콜센터는 대국민 검찰서비스 품질 향상과 검찰청 민원업무 경감을 통해 검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콜센터 운영으로 서비스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 콜센터의 운영인력은 전체 68명 중 60명의 일반상담사는 자체인력으로 운영하고, 전문상담사와 매니저 등을 포함한 8명을 위탁운영한다.

주요 상담업무는 특이민원과 전문상담을 지원하고 전문상담팀은 콜 폭주 등으로 필요시 일반상담을 병행하며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위탁기간은 올해 4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1년간이며 사업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해 3억2700만원이다.

지난해 전체 상담콜수는 94만5278콜로 상담사 1일 1건당 평균통화는 2분 46초 , 응대율은 81.8%다.

1301 검찰콜센터 관계자는 "일반상담은 주로 일반상담사가 담당하며 이번에 위탁용역에서는 특이민원, 분배민원 및 상담사 CS교육 등을 위탁업체에서 전담해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민원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콜센터를 운영하길 바란다"고 밝했다.

한편, 입찰 마감은 2월23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으로 전자입찰로만 가능하다.

▶공고명: 1301 검찰콜센터 상담인력 위탁용역 사업
▶수요기관: 대검찰청
▶사업기간: 2021년4월1일 ~2022년3월31일
▶사업금액: 3억2700만원(부가세 포함)
▶운영 인력: 총 8명(매니저 1명, 품질관리자 1명, 교육강사 1명, 전문상담 5명)
▶입찰마감: 2021년 2월23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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