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엘그룹, 2021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

2021-02-19 14:32:35

- 3월1일까지 마감…"HR고용서비스 업계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

[프라임경제] 제니엘그룹(회장 박인주)은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니엘그룹은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 제니엘

이번 공채 모집 채용 분야는 신입 잡 컨설턴트와 인사노무 관리, 급여 및 행정관리 담당자다. 인사노무 관리의 경우 아웃소싱 현장 인사·노무·채용 관리 업무를, 급여 및 행정관리의 경우 관리현장 운영업무와 직원급여 관리, 복리후생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대졸 및 졸업 예정자로 전공은 무관하며 △2021년도 전역예정 및 기 전역장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3월1일까지며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에 한해 3월 중 실무면접, 토론면접, 최종면접을 통해 3월말 최종합격자 발표 후 4월1일부터 입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근무지는 서울시 서초동에 위치한 제니엘 본사 와 전국 지사(부산·대전·대구 등)이다.

박춘홍 제니엘 대표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제니엘은 도전과 혁신을 통해 HR고용서비스 업계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HR고용서비스 분야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고 함께 일하고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에 따라 실무자 면접은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제니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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