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 고졸자 채용으로 더맘마에 감사패

2021-02-22 17:46:33

- "더맘마 사세 확장 따라 미래세대 우수 인재 발굴에 대한 필요성 느껴"

[프라임경제]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안재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교생 취업 인재 확보에 힘쓴 더맘마(대표 김민수) 김민수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 △취업부장 △교감 △더맘마 대표이사 △상무 △취업 고교생 3명이 감사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더맘마

앞서 더맘마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 대부분이 자체 인력 축소 및 감축을 시행하는 때에 사세 확장으로 특성화고 졸업 예정자 4명을 앱 개발자 및 디자이너로 채용한 바 있다. 해당 채용은 청년취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미래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더맘마 사측이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와 함께 연계 검토한 부분이다.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는 평소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걸맞는 미래사회의 신산업분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업 현장실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이수영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 교감은 "본교는 행복한 여성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창의성을 강조하는 21세기를 맞이해 인재 취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의 취업에 다각도로 힘쓰는 도중 더맘마 사측의 취업진로 개척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민수 더맘마 의장은 "저 역시 회사의 성장에 따라 미래세대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의지가 생겨났다"며 "다수의 기업이 경력직 채용을 요구하는 시대적 상황에서 더맘마는 사내 명사 특강 실무진 교육 등 청소년 인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맘마는 동네마트 장보기 전용 배달앱 '맘마먹자'를 통해 전국에 분포한 중소형 식자재마트들과 가맹을 맺고 소비자들에게 '비대면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이다. 더맘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대상에서 기재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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