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Z5000 플러스' 선봬

2021-02-23 09:43:53

- 메모리 절약모드 통한 전후방 녹화영상 파일 사이즈 압축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5000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 Z5000 플러스'는 기존 출시된 Z시리즈 제품 대비 2배 이상의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한 블랙박스로,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상시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50%까지 압축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영상파일 저장 가능한 '메모리 절약모드' 기능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또 주차녹화는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됐던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이 적용돼 주차 시 보조배터리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최대 15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녹화가 지원된다. 

아울러 별도 추가기능으로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와 '사이드 카메라' 확대 연결기능이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는 △주차충격알림 △운행기록 데이터 서비스 △소모품 알림 △긴급 SOS 알림 △원격전원제어 △차량위치확인 △차량위치공유 등 7가지 등이 지원되며, 별도 동글 연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사이드 카메라' 확대 연결기능은 별도 카메라 추가장착을 통해 기존 전후 2채널에서 4채널로 확장해 차량 전후뿐 아니라 좌우에 대한 촬영 및 녹화가 지원되는 것이다. 

그밖에 △안전운행도우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3.5인치 ISP패널 △패스트 부트 솔루션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5000 플러스'는 효율적인 영상저장 기능과 저전력 설계를 통한 장시간 주차녹화를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별도 장착을 통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는 물론 '사이드 카메라'를 통한 4채널 확장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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