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뉴스룸] "故 이건희 회장 자택 전국 최고가"

2021-03-22 19:36:31

[프라임경제]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서울 주택 구입 부담지수가 12년 만에 최고치를 갱신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를 뜻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가구가 '영끌'해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매물 전체에 6.2% 수준으로 현격하게 떨어진다. 그만큼 '내 집 마련'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셈이다. 

한편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 따르면 전국에서 개별 단독주택으로 가장 비싼 곳은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용산구 한남동 자택으로 조사됐다. 한남동 주택(1245.1㎡)은 올해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5.63% 상승한 431억50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싼 집도 이 회장의 이태원동 소재 자택(3422.9㎡)으로 2.2% 상승한 349억6000만원, 세 번째는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한남동 자택(2604.78㎡)이 6.6% 상승한 306억5000만원으로 확인됐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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