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쉽게 슥슥~" KCC '숲으로 셀프' 페인트

2021-03-25 09:14:56

- 용도에 따른 8종 라인업 확보…우수한 기능과 환경표지인증 획득

▲KCC '숲으로 셀프'는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중심 편의성을 두루 갖춘 인테리어 전용 프리미엄 페인트다. 특히 용도에 따라 세분화된 라인업을 통해 전문가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KCC


[프라임경제] KCC가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친환경 인테리어 전용 프리미엄 페인트 '숲으로 셀프'를 출시했다. 특히 용도에 따라 특화된 8종에 달하는 라인업을 확보,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CC '숲으로 셀프'는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중심 편의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벽지용 △타일용 △철재용 △베란다(콘크리트)용 △목재용 △결로방지 △바니쉬 △다용도 하도(젯소)로 재품 라인업도 세분화됐다. 

KCC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전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도 용도에 맞춰 직관적 선택이 가능하다"라며 "아울러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우수한 기능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했다. 

KCC에 따르면, 해당 제품 라인업 모두 저휘발성유기화합물(Low-VOC) 설계를 통해 냄새가 적고, 도장 후 표면이 평탄해지는 레벨링성이 뛰어나다. 

벽지용의 경우 시공 이후 오염 물질이 묻어도 쉽게 지워지는 이지 클리닝(Easy Cleaning) 및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확보했다. 반면 표면이 매끄러워 페인트칠이 어려운 타일류에는 부착성이 좋은 타일용으로 어렵지 않게 칠할 수 있으며, 철재용 페인트에는 부식 방지 기능도 있다. 

이외에도 다용도실 벽이나 천장 등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곳에는 결로방지용 페인트으로 결로 억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급변하는 건축·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컬러를 개발하는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엄선한 컬러들로 이뤄졌다. 

실제 △벽지용 베이비핑크·로얄화이트·소프트블루 △베란다용 라이트그레이·노블그레이·로얄화이트 △철재용 다크그레이·노블그레이·오션블루·라즈베리 △목재용 올리브그린·머스타드·퓨어베이지 등이 돋보인다. 이외 색상을 원한다면 대리점에서 직접 조색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집안 사용 제품인 만큼 친환경성도 놓치지 않았다.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Low-Odor) 동시에 저휘발성 유기화합물(Low-Voc)인 수용성 제품으로, 제품 8종 모두 환경부에서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마크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KCC는 해당 제품을 대리점 외에도 온라인 판매로의 확대도 구상하고 있다. 페인트·인테리어 자재 등을 비대면으로 구입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KCC 관계자는 "세련된 컬러로 구하기 쉽고 사용하기도 쉬운 '숲으로 셀프'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인테리어 페인트 수요에 따라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용도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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