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케어 플랫폼 컬처팩토리, 서포터즈 모집

2021-03-26 10:23:18

- 정보습득 취약 고령자 대상으로 도움

[프라임경제] 치매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컬처팩토리(대표 김이주, 박진우)가 6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우리 동네 치매지킴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컬처팩토리 인지기능검사 이미지. ⓒ 컬처팩토리

컬처팩토리는 신경인지 기능검사도구를 통해 사용자의 인지능력분석을 하며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치매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컬처팩토리의 검사방법은 현재 국내 병원 및 의료시설의 검사 방법인 대면을 통한 질의응답형태 설문평가와 달리 전산 인지기능평가 도구를 활용해 시각자극에 대한 인지반응 데이터를 통해 인지능력을 평가하는 분석알고리즘과 검사 장비를 개발했으며 국내 대학병원과의 오랜 임상시험 연구를 통해 의학적 효용성을 입증했다.

컬처팩토리에서 모집하는 '우리 동네 치매지킴이 서포터즈'는 동단위로 고령지원자를 모집하며 △치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소외계층 대상 인지기능 검사활동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IT 교실을 한 달간 진행한다.

온라인을 통해 정보습득이 취약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또한 치매 유병 대상군인 고령자를 통한 서포터즈 활동은 고령자끼리 자체적으로 정보전파를 통해 동네 내 치매극복을 기대할 수 있다.

김 대표는 "국내의 치매 조기검사 과정에 대해 사회적 기업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병원과 의료시설 이전에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손쉽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케어가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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