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올해 첫 경력직 공개 채용

2021-03-31 17:26:05

- 상가MD·디지털마케팅·토목설계 부문

[프라임경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올해 첫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상가MD △디지털마케팅 △토목설계(철도) 3개 직무다.

이중 상가MD과 디지털마케팅 직무 지원 자격은 관련 업무 경력 5년 이상이며, 경력 보유자를 우대한다. 

토목 설계 분야의 경우 철도분야 경력 10년 이상 및 기술형 설계 경력 5년 이상으로, 학위 및 기술사나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공통 자격 요건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입사 지원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간은 오는 4월11일 18시까지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면접전형 △신체검사 △채용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4월15일이며, 추후 전형은 개인별로 통보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직무에서 전문 인력 확보와 인재 육성을 위해 수시 채용도 검토하고 있다"며 "롯데건설 미래와 함께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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