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맘마, 개그맨 현병수 미디어사업본부장 영입

2021-04-02 15:22:36

- 라이브커머스 통해 양질의 신선식품 소비자에게 소개

[프라임경제] 동네 마트 장보기 플랫폼 '맘마먹자'를 운영 중인 더맘마(의장 김민수)가 개그맨 현병수를 미디어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더맘마가 개그맨 현병수를 미디어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 더맘마


현 본부장은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에서 뮤지컬·연극 제작, 연출을 전공했으며 △SBS 웃찾사 △tvN 코미디빅리그 △MBC 뽀뽀뽀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런웨이 MC △한국직업방송 자격증 프로젝트 MC 등으로 활약했다.

현 본부장은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 크리에이티브이에서 영상 콘텐츠, 행사 기획 관련 창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생 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커머스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계획하에 더맘마로 영입됐다.

지난 3월 26일 기준, 충남 천안시 쌍용동에 있는 더맘마의 맘마마트는 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인 '맘마먹자'를 통해 단일 매장 온라인 앱의 일 거래매출 1억을 돌파했다. 

무엇보다 그간 동종업계에서는 수도권 지역으로 국한되어 있던 '장보기 배송 서비스'를 충청권에 최초로 도입하고 마트 오픈과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일 거래 매출 1억 원의 수익을 냈다. 

최근 더맘마는 신선식품 유통 분야 전문가로 동북 식자재마트에서 마트 운용 및 물류 비즈니스 분야에 특화된 이력을 가진 정학두 상무를 영입하면서 신선식품 관련 공급망 구축과 배송 서비스에 탄력을 받고 있고, 사업 재편 및 투자 전략의 긍정적인 변화를 꾀하고 인수합병, 데이터 보안 등의 중요 영역에 혁신을 가져오기 위해 한순원 본부장(CFO)을 영입한 바 있다.

이번 현 본부장의 영입으로 더맘마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며 소상공인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기획하고 양질의 신선식품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한다는 전략이다.

더맘마 김민수 의장은 롤모델로 '월마트'를 꼽고 있으며 월마트가 5000여개의 매장에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오프라인 마트의 경쟁력을 확고히 했고 미디어 커머스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음을 설명하며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물론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해 사내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1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