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 소개된 '오늘학교', Z세대 초·중·고 유저 공략

2021-04-05 14:44:28

- '나만 보여!' PPL 진행…"Z세대 마케팅 펼칠 것"

[프라임경제] 학교와 반만 입력하면 전국 초·중·고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동 시간표 앱 '오늘학교'가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는 Z세대, 10대들의 인기 웹툰 '나만 보여!'와 진행한 PPL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아테나스랩이 출시한 '오늘학교'앱이 웹툰과 협업하며 초·중·고 학생 유저 공략에 나섰다. ⓒ 아테나스랩


아테나스랩(대표 임효원)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앱 스토어 교육 분야 1위를 차지했던 '오늘학교'의 유저 수가 2021년 새 학기에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늘학교'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각 학교의 △시간표 △급식 정보 △학사 일정 등을 한눈에 보여주는 앱이다. 앱 내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익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익명 커뮤니티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40만 명 이상의 다운로드 수, 평균 일 방문자 수 3만명 이상의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이처럼 Z세대 학생들에게 탄탄한 인지도를 확보해온 '오늘학교'는 학교 판타지 웹툰 '나만 보여!'에 PPL을 진행하며 해당 웹툰을 열람하는 10대 유저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3일 신규 회차 공개 이후, 일주일간 모든 회차에서 웹툰 속 주인공들이 가상 어플인 '몰래몰래'와, 아테나스랩 '오늘학교'의 유사점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등장한다.

아테나스랩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웹툰 PPL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오늘학교'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주력 타겟층인 Z세대를 공략하는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집행을 계획 중"이라며 "오늘학교가 지금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국의 모든 초·중·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생활 필수 앱으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테나스랩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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