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검단신도시 '최중심'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021-04-07 09:39:14

- 주상복합단지 '올인빌 입지' 풍부한 인프라 확보

▲금강주택이 이달 인천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서 검단신도시 첫 주상복합단지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분양 예정이다. 사진은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투시도. © 금강주택


[프라임경제] 금강주택이 이달 인천 검단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첫 주상복합단지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THE SIGLO)'를 분양한다. 

인천 검단신도시 RC3블록에 위치할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이하 검단 더 시글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동 총 486가구 규모로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84㎡A 67가구 △84㎡B129가구 △84㎡C 195가구 △84㎡D 28가구 △84㎡E 28가구이며, 오피스텔은 △39㎡A9실 △39㎡AT9실 △39㎡B 9실 △39㎡BT 12실로 이뤄진다.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검단신도시 최초 스트리트몰로,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을 오마주한 것이 특징이다.

검단 더 시글로가 들어설 검단신도시는 지난해 국내 최초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실시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단계 구간으로 나눠져 △인간 △환경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미래신도시 '넥스트 시티'로 조성되고 있다. 

단지는 3단계 중 서울과 가장 인접한 1단계 구간 최중심입지에 들어서 다방면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올인빌(All-In-Vill)' 입지를 누릴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상업용지에는 약 4만9540㎡ 규모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이하 넥스트콤플렉스)'이 계획된 상태다. 이는 멀티플렉스나 문화센터, 키즈 및 스포츠 테마파크 등이 문화·상업·업무·주거 공간을 포함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반면 남측으로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신설이 계획된 대규모 법조타운인 만큼 유해시설 없는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는 게 업계 시선이다. 기본적으로 인천1호선 연장선(2024년 예정) 신설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인 동시에 다수 교통 호재가 예정된 만큼 미래가치도 높다.

실제 단지 인근으로 검단신도시와 서울, 김포한강신도시를 연결하는 '검단~드림로간 도로(2024년 예정)'와 '검단~경명로간 도로(2023년 예정)' 등 광역도로신설이 예정됐다. 

뿐만 아니라 이번 검단 더 시글로는 그동안 자체 브랜드 '펜테리움'을 내세운 금강주택이 최근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더 시글로'가 첫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에서 시공노하우가 담긴 특화 설계가 반영될 예정이다. 

100% 판상형과 4·5베이(bay) 설계를 적용한 검단 더 시글로는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한 동시에 효율적 공간 활용 차원에서 알파룸도 제공한다. 또 일부 세대에 한해 알파룸을 확장해 약 7m 길이 와이드 거실로 이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 1~2인 가구를 위한 특화 상품으로 선보이는 오피스텔에서도 선호도 높은 1.5룸 구조와 효율적 동선 및 수납이 가능한 'ㄷ' 형태 주방을 적용하며, 일부 세대는 테라스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와 함께 들어서는 총 137실 규모 근린생활시설도 디자인 특화와 다양한 업종 구성을 통해 입주민 생활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검단신도시 내 핵심입지에 위치, 분양 전부터 관심이 매우 높은 곳"이라며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자 고급 마감재와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검단 더 시글로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4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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