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테크와 투자, 부동산 등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큰 시대다. 특히 증권시장에서는 등락 폭이 큰 종목과 상한가와 하한가 종목 등 상황에 따라 울고 웃는 투자자들이 비일비재하다. 본지에서는 '시간외Y(why, 와이)'를 통해 당일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외 단일가 매매에서 강세와 약세를 기록했던 종목과 그 이유, 평가에 대해 살펴봤다.
18일 시간외에서는 고려시멘트(19844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고려시멘트는 시간외에서 종가 대비 9.80% 오른 2240원 상한가로 마감했다.
고려시멘트의 상한가는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499억9999만3472원(2895만1936주)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공시로 인해 강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신주 발행가액은 1727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15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강동아스콘, 미래, 강동콘크리트, 강동, 고려레미콘, 대보레미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