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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대형산불 진화대원 2명 사망…연락 두절 2명 GPS 조회

진화율 35%, 현장 인력 1500여명 소방헬기 장비 120여대 투입

박안식 기자 | gynaspark@hanmail.net | 2025.03.22 18:30:01

[프라임경제] 경남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39번지 일원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진화대원 2명이 사망했다. 

경남 산청군 시천면 대형산불. ⓒ 프라임경제

22일 오후 5시 현재 진화대원 2명이 사망하고, 공무원 1명과 진화대원 1명이 연락 두절이다. 

사망자는 현장에서 수습했으며, 장례절차는 유족과 협의 중이다.  실종자 2명은 현재 GPS 조회와 현장 수색 중이다.

산청군 대형산불. ⓒ 프라임경제

현장통합지휘본부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산불 진화 과정에서 역풍에 고립되는 사고로 창녕군 소속 진화대원 두 명이 숨졌고 다른 진화대원 1명과 공무원 1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오후 5시 기준 진화율은 35%며, 현장에는 인력 1500여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120여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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