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의 증권데이톡. △IBK투자증권 △유안타증권(003470)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LS증권(078020) △삼성증권(016360) △NH투자증권(005940)

IBK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월드비전과 손잡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월드비전과 기후변화대응사업 MOU 체결
IBK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월드비전과 손잡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아동,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 기후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문 파트너기관과 협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월드비전과 국내 기후변화대응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홍보물 제작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기후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함께 협력해 주신 IBK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좋은 관계를 쌓으며 지속가능한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미래 혁신성장을 함께하는 금융투자회사로의 전략목표를 기반으로 ESG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월드비전과 다양한 친환경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025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해외연수' 행사를 진행했다. ⓒ 유안타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올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해외연수 성료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025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해외연수' 행사를 진행했다.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해외연수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투자권유대행인을 선발해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소속 투자권유대행인의 역량 강화·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한 포상제도 중 하나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총 17명의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이 참여했으며 일본 오키나와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투자권유대행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조기 정착 및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을 우대하기 위해 매년 해외연수를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투자권유대행인 신규 양성에 힘쓰고 있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Retail사업부문 대표는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지난해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과 혜택, 아낌없는 지원 활동을 통해 소속 투자권유대행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지난 19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그래놀라 및 견과류 세트를 구매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기부했다. ⓒ KB증권
◆KB증권,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물품 전달...돌봄·상생 가치 '실천'
KB증권은 지난 19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그래놀라 및 견과류 세트를 구매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취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지원하며 돌봄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교육 후원을 통해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복지사회를 목표로 하는 사회공익법인이다.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컴퓨터 교육 △문화체험 △힐링캠프 등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대교 KB증권 인사지원부장은 "교육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본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뜻깊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앞으로 KB증권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적 성장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를 선착순 판매한다.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중개형 ISA 전용 특판RP 선착순 판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를 선착순 판매한다.
뱅키스는 비대면·시중은행 연계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다.
이번 특판RP는 6개월 만기로 연 환산 4.0%의 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가입 대상은 뱅키스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과 기존 계좌 잔고가 100만원 미만인 고객이다.
투자금은 최소 5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100만원 단위로 설정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뱅키스 중개형 ISA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신규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입금하면 미국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1주를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에게는 계좌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며 ETF를 1000만 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금현물 ETF를 추가 증정한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특판 상품은 안정적인 단기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투자 성향을 가진 고객들에게 맞춤형 금융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앱에서 비대면 우수고객을 위한 '신한 MyPB 멤버스' 가입 이벤트를 오는 5월16일까지 선보인다. ⓒ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우수고객 케어 서비스 '신한 MyPB 멤버스' 가입 이벤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앱에서 비대면 우수고객을 위한 '신한 MyPB 멤버스' 가입 이벤트를 오는 5월1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MyPB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입 시 고객이 직접 선택한 해외소수점 주식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 고객은 만 19세 이상 마케팅 이용 동의가 완료된 고객 중 신한투자증권 내 전담 컨설턴트가 없는 고객이며 △신한 SOL멤버십 클래식 등급 이상 △신한투자증권 개인형 퇴직적금(IRP) △개인연금 △ISA 계좌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한 MyPB 멤버스는 '투자는 공부다'라는 철학 아래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투자 결정을 하도록 돕는 자산관리 서비스이다.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개별주식옵션·제로데이옵션 신규 종목 출시를 기념해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LS증권
◆LS증권, 개별주식·제로데이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개별주식옵션·제로데이옵션 신규 종목 출시를 기념해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별주식옵션은 주식의 상승·하락에 대한 주식의 매수권리(콜옵션)와 매도권리(풋옵션)을 거래하는 파생상품이다. 제로데이옵션(0DTE)은 거래일마다 만기가 있는 초단기 투자수단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개별주식옵션 0.9달러, 제로데이옵션 2달러의 할인 수수료(편도 기준)가 적용된다. 수수료 할인 혜택은 고객당 1계좌만 신청 가능하다.
미국 개별주식옵션 실시간 시세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한 신청이 필수이다.
이벤트 대상은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신규고객 또는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해외선물옵션 거래가 없는 휴면고객이다.
LS증권 관계자는 "개별주식옵션 및 제로데이옵션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수수료 할인으로 더 나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가 22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삼성증권
◆삼성증권, 총 연금잔고 22조원 돌파
삼성증권이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가 22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총 연금 잔고는 지난해 말 21조3000억원대에서 올해 2월 말 기준 22조5000억원을 넘어서며 약 5.9%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개인이 직접 운용 지시를 내릴 수 있는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잔고는 같은 기준으로 각각 5.1%, 9.8%가 증가했다.
퇴직연금 전체(DB+DC+IRP) 잔고기준으로는 동기간 5.6% 증가해 퇴직연금 잔고 1조원 이상 증권사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도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고위험군 1개월 수익률 기준으로는 '삼성증권의 디폴트옵션 고위험 포트폴리오2'가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저위험군 상품에서도 1년 수익률 기준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저위험 포트폴리오2'가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삼성증권 연금잔고의 고속 성장 배경으로는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들이 있다. 퇴직연금 최초로 지난 2021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인 '다이렉트IRP'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꾼 바 있다.
또 가입자의 편의를 대폭 높여 가입 서류 작성과 발송이 필요없는 '3분 연금'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삼성증권 공식 MTS인 엠팝(mPOP)을 통해서 빠르고 편안하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는 ‘연금 S톡’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이성주 삼성증권 상무는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삼성증권은 최적의 연금 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연금파트너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서비스를 선보인다.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업계 최초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선봬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전략 고객선택권은 고객이 해외주식 양도세 산정방식을 선택하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전략적인 투자 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NH투자증권은 기존 선입선출법만을 제공했으나 이번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양도세 계산에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하기로 했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들어온 것이 먼저 나간다'는 원칙에 따라 최초 매수한 주식이 먼저 매도된 것으로 보고 세금을 계산하지만 이동평균법은 매입 시점에 관계없이 주식의 평균 단가를 산출해 모든 매도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식이다.
각 방식은 특정 시점의 주식 매매 기록을 다르게 반영할 수 있지만 결국 거래가 동일할 경우 최종 양도차익은 같기 때문에 세금 탈세 등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재경 Retail사업 총괄부문대표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의 개별 투자 전략에 따른 세금 최적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고객 맞춤형 세금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양도세 신고대행 서비스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고객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