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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데이톡] KB증권·신한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외

 

박진우 기자 | pjw19786@newsprime.co.kr | 2025.03.27 18:02:39
[프라임경제] 오늘의 증권데이톡.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003530) △유안타증권(003470)

KB증권은 미국주식 투자의 장점과 주요 상장 종목을 소개하는 책자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미국주식 60'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 KB증권


◆"왜 미국주식인가" KB증권, 미국주식 60 책자 발간

KB증권은 미국주식 투자의 장점과 주요 상장 종목을 소개하는 책자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미국주식 60'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책자는 AI 테마 관련 종목 및 S&P500 시가총액 기준 상위 50개 종목을 포함한 총 60개의 주요 기업을 선정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각 기업의 주가 정보 및 추이, 시장 점유율, 기업 개요, 사업모델, 체크포인트, 주요 제품 및 솔루션 등을 상세히 분석하고 연도별 사업 연혁과 주요 지표를 함께 수록해 투자자가 기업의 펀더멘탈 파악과 올바른 투자 판단을 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주식 투자에서 투자자가 투입한 자본(매수) 대비 높은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주주환원 확대와 영업이익의 증가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주식 시장은 IT 버블 붕괴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유일하게 주주의 수익률이 상승하고 있으며, 높은 주주환원율과 주당순이익 성장률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책자는 전했다.

분기 배당을 통한 배당수익률의 복리 효과도 미국주식 투자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는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미국주식은 변동성을 감안한 수익률(위험대비보상비율, Return to Risk)도 높기 때문에 비교적 탄탄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주장한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이번 책자가 미국주식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수익성과 장기투자 전략을 모두 충족 시킬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와 분석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이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유튜브 채널 알파TV 통해 신규 콘텐츠 공개

신한투자증권이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프로Feel △걔꿀알바대작전 시즌 △고진감세 △요지부동클라쓰 △금융상식퀴즈 등이다.

이번 개편은 시청자 유입 검색 키워드, 연령대별 분석 등 유튜브 채널의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또 AI 기반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신한투자증권만의 독창적인 ASMR,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의성 있는 주제의 리서치, 세무, 부동산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홍보본부장은 "이번 유튜브 알파TV 개편을 통해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국투자증권은 지난 26일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GWM, 오너스포럼 4기 출범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6일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 기수를 맞은 오너스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주관,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제·경영 등 각 분야 석학 강연과 CEO 대상 특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한다.

오너스포럼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기수제로 운영되고 있다. 과정 수료자는 '오너스클럽' 멤버십을 부여받아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 라이프케어 서비스, 투자 컨퍼런스 참여, 기수 통합 정기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회원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포럼이 기업 오너들이 자산관리와 경영 관련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과정 종료 후에도 기수별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세무신고 무료로 도와드려요"

한화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번거로운 세무 신고절차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무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무료로 지원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을 이용하는 우수고객 중 2024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이 발생해 신고가 필요한 고객이 대상이다.

서비스 신청기간은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이며 한화투자증권 영업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SmartM),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도 한화투자증권 우수고객이 대상이며, 5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에 자산 1억원 이상을 예치하거나 한화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펀드, ELS 등에 5000만원 이상(미성년자는 2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서비스 신청은 연말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한화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리테일본부 상무는 "고객에게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세무신고를 간편하게 처리해주는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이 스포츠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골프존이 주최하는 국내 스크린골프 GTOUR 후원에 나선다.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2025 유안타증권 GTOUR MIXED' 개최

유안타증권이 스포츠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골프존이 주최하는 국내 스크린골프 GTOUR 후원에 나선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5년 첫 혼성대회인 '2025 유안타증권 GTOUR MIXED'를 개최한다.

'유안타증권 GTOUR MIXED'는 총상금 8000만원, 우승상금 1700만 원이며, 대회 메인 스폰서로 유안타증권이 참여한다.

경기는 컷 탈락 없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고,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80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한다. 참가 선수는 남녀 각각 정규투어 3차 대회 종료 기준 성적으로 대상포인트 상위 30명,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10명으로 선정했다.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부터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유튜브 골프존 채널로 생중계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JTBC골프에 추가로 생중계 편성된다.

대회 현장에는 GTOUR를 대표하는 남녀 스타 프로들의 생생한 샷 대결과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수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2025년 GTOUR MIXED 대회의 첫 출발을 함께 하게 돼 뜻깊다"며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가치가 한 순간의 승부를 떠나 끊임없는 노력과 성장의 결과이듯이 유안타증권도 금융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과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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