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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전 마수걸이' 롯데캐슬 더퍼스트 분양 추진

풍부한 생활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원도심 개발 비전까지 확보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5.02.03 13:37:02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조감도. Ⓒ 롯데건설


[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이 '롯데캐슬 브랜드' 대전 첫 마수걸이 분양을 추진한다.  

대전 동구 가오동에 선보일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0㎡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74㎡ 394가구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공급되는 1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인 동시에 스카이라운지 등 지역 최고 수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단지"라며 "대전 동구권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 상징성에 걸맞은 고급스런 특화 설계가 다수 도입된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된다. 또 풍부한 일조량은 물론, 쾌적한 대전천 조망에 보문산·식장산을 아우르는 파노라마 뷰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최고 수준 커뮤니티도 추진되고 있는 만큼 수요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변 자연을 아파트 최고층에서 조망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공간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대전 아파트 최초 선보인다. 또 모든 세대에 계절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실내골프클럽 △GX룸 △사우나 △독서실 △1인 독서실 △키즈룸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주거환경도 확보했다는 게 현지 평가다. 대전천을 포함해 시민현수공원·식장산·보문산이 단지를 에워싸고 있어 각 세대는 사시사철 청정 자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가오동 일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미래가치도 단지 강점이다. 

대전로·대정로 등을 통한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인접한 판암IC(통영대전고속도로)·남대전IC(통영대전고속도로) 등 시외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대전역과도 가까워 KTX·SRT·대전도시철도 1호선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8년 예정) △충청권 광역철도(2026년 예정) 등도 예정된 만큼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홈플러스·CGV 등 가오동 상권 쇼핑·편의시설은 물론 △동구청 △가오동 우체국 △가오도서관 △동구보건소 △동구문화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각종 개발 호재도 적지 않아 우수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먼저 단지가 들어설 동구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 및 뉴딜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노후한 원도심 이미지를 탈피하고 신흥 주거지로 변모할 분위기다. 

대전역세권에는 '대전판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 도심융합특구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특구에는 49층 규모 트윈타워 건립을 통해 호텔·컨벤션센터를 만들어 기업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역의 경우 지하철·철도·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에 트램·도심항공교통까지 연계한 미래형 환승센터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인 동시에 '대전 최초' 스카이라운지·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도입된 게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 탁 트인 개방감과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우수한 미래가치까지 확보하고 있어 수요자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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