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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남양주 新랜드마크 '두산위브 평내호평역' 제시

지하5층~지상 최고 49층 548세대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3월 분양

박선린 기자 | psr@newsprime.co.kr | 2025.03.04 22:22:09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조감도. © 두산건설


[프라임경제] 두산건설(011160)이 수도권지하철 초역세권 입지의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일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548세대와 상업시설(지상1~4층)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업게는 단지가 들어서는 남양주 일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예정)의 금융조건이 협의되면서 3월 착공이 가시화되면서다.  

GTX-B노선은 인천 송도 인천대입구와 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총 길이 82.8㎞의 고속철도다. 여의도와 서울역에도 정차해 수도권 동·서부 거주자의 서울 핵심 업무지구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러한 호재에 힘입어 올해 남양주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월에는 평내동 'e편한세상 평내메트로원' 전용 84m²가 6억23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2월에는 다산동 '다산자이폴라리스' 전용 74m²가 8억55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경신했다. 

또한 단지는 호평 택지지구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환경과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경춘선 평내호평역까지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 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 평내IC가 가까워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신경춘로가 인접해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에는 사업지 북측으로 이마트가 위치해 있고, 도보 10분거리에 메가박스, 주민센터와 우체국 등이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여기에 지난해백봉지구에 300병상 이상의 경기 공공의료원 유치도 확정되면서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자연경관 및 교육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앞에 사릉천이 있어 수변생활이 가능하고,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체육문화센터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평동초, 호평중, 호평고 등과, 호평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안심 학군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남양주 스카이라인을 바꿀 49층 높이에 두산위브더제니스의프리미엄브랜드가 더해져 남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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