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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EBS 사장에 신동호 선임

MBC 아나운서 출신…임기 3년

이인영 기자 | liy@newsprime.co.kr | 2025.03.26 17:06:39
[프라임경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가 선임됐다.

신동호 EBS 신임 사장.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6일 '2025년 제8차 위원회'를 열고 신동호 EBS 사장 임명 동의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EBS 사장직 공모를 진행, 총 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 24일 면접을 거쳐 이날 신동호 사장을 선임했다.  

신 신임 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희대를 졸업하고 1992년 MBC에 입사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아나운서국장을 지냈다. 이후 2023년 10월 EBS 보궐이사에 임명됐다.

신임 EBS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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