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와이즈넛(096250)은 자사의 기술을 통한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제25회 공공솔루션마켓'에서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김분도 전무가 공공솔루션마켓 현장에서 발표하고 있다. ⓒ 와이즈넛
지난 28일 열린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전시 부스와 세션 발표에 참가했다.
먼저, 전시 부스에서는 RAG(검색증강생성)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과 자체 개발한 'WISE LLM'을 소개했다.
또한 와이즈넛이 25년간 축적한 공공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견적 문의와 상담이 쇄도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이어 김분도 와이즈넛 전무(공공사업부문장)이 '공공분야 생성형 AI 도입 전략 및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 전무는 "RAG 기술을 통한 생성형 AI 솔루션이 공공 시장에서 실질적인 업무혁신을 이끄는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술의 집약체인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출시 예정인 자사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통해 공공기관 특화 제품을 제공하겠다"며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