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T 솔루션 전문기업 인스피언(465480)은 국내 기업 최초로 'SAP Migration Factory 서비스'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인스피언이 다양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SAP Migration Factory 파트너'는 SAP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마이그레이션)하는데 전문성을 갖춘 SAP의 공식 파트너사를 의미한다. SAP의 클라우드 이전 전략을 가속화하고,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SAP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스피언은 이번 선정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SAP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들에게 SAP 공식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SAP 클라우드 이전 컨설팅과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제공 및 SAP 운영 및 최적화를 지원을 하게 됐다.
글로벌 전사자원관리(ERP) 기업 SAP의 SAP PO(SAP Process Orchestration)는 국내 대기업 90프로 이상이 사용중인 서비스다. 오는 2027년 말 공식적으로 서비스 종료 계획에 따라 기존 'SAP PO'를 'SAP IS'(SAP Integration Suite)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인스피언은 이번 파트너 선정으로 국내에서 독보적 위상으로 SAP 마이그레이션 시장을 운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스피언 관계자는 "이번 SAP Migration Factory 파트너 선정을 통해 인스피언의 기술적 역량을 한번 더 인정 받아 기쁘고, 다양한 기업들에게 더욱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스피언은 SAP EAI컨설팅 시장점유율에서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업 내외부 간 복잡한 상호연계를 위한 컨설팅, 구축,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