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법인 C&B HR(대표 이금구·강미혜)은 최신 노동법을 자동으로 반영하는 프랜차이즈 맞춤 △인사 △급여 △근태 관리 솔루션 '노무로(NOMURO)'를 31일 출시했다.
노무로는 공인노무사가 직접 개발한 법적 전문성을 확보한 시스템이다. 실시간으로 노동법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은 복잡한 노동법 개정 사항을 별도로 학습하지 않아도 항상 최신 법규에 맞는 인사관리가 가능해진다.
또 △전자 근로계약서 자동 생성·발송 △법정 요건을 충족한 임금 명세서 자동 발행 △4대 보험 공제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자동 계산 △노동법 위반 리스크 사전 경고 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특히 모바일 앱 기반 출퇴근 기록 시스템은 실시간 근태 관리와 급여 산정을 자동화했다.
이금구·강미혜 대표는 "노무로의 핵심 경쟁력은 최신 노동법 자동 반영 기술"이라며 "공인노무사의 전문 지식을 알고리즘화해 복잡한 노동법 준수 과정을 자동화시켜 프랜차이즈 업계의 법적 안전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무로는 4월 한정 일부 서비스만 제공하고, 5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