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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AI교육 선도 현장 찾아

반곡고 AI정보교육실 참관…교육 인프라 구축 및 지원 방안 논의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5.04.01 09:01:10
[프라임경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31일 반곡고등학교에서 열린 'AI정보교육실 참관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AI정보교육실을 구축한 반곡고등학교의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 추진 방법과 교육활동 활용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31일 반곡고등학교에서 열린 'AI정보교육실 참관의 날' 행사에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이번 행사에는 올해 AI정보교육실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인 세종시 관내 15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활동을 직접 참관했다. 세종시의회에서는 교육안전위원회 위원 전원(이현정, 김동빈, 박란희, 유인호 의원)과 반곡동 지역구 김영현 의원(세종특별자치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한 교원들은 AI정보교육실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학습하며, 각 학교의 구축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안전위원들도 AI정보교육실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AI 활용 수업을 참관하며 현장 교원들과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AI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필수 교육 요소"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세종시 학교들의 AI교육 인프라 구축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AI교육 환경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현 의원 역시 "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만이 아니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반곡고등학교 임옥희 교장은 "우리 학교의 AI정보교육실을 활용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소양과 전문적 기초 지식을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학습하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세종시 AI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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