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000150)은 사업 부문 총괄(CBO·Chief Business Officer) 유승우 사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두산은 이사회 의장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철 사장, 사업총괄(CBO) 유승우 사장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유 신임 대표는 두산 지주부문으로 입사해 △전자BG 전략 △국내·해외사업 △BG장 등을 거쳐 올해 초 두산 사업을 총괄하는 CBO로 선임됐으며, 두산을 비롯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