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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엘그룹, 사랑의열매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부

이재민 구호·긴급 생필품 지원 1000만원 전달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5.04.01 14:38:45
[프라임경제] 종합 인재 고용(HR) 컨설팅 기업 제니엘그룹(회장 박인주)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당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 원을 1일 전달했다.

제니엘그룹이 사랑의열매에 산불 피해자를 위한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 제니엘그룹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사업과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주 제니엘그룹 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엘그룹은 앞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한 '나눔명문기업'에 326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또한, 제니엘그룹은 포항 지진과 강원 산불 등 천재지변 피해를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은 물론, 장애인 골프선수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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