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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최선호 입지' 교산 푸르지오 "첫 본청약 대기"

GTX 개발까지 더해진 우수한 입지와 분상제 따른 합리적 가격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5.04.01 15:15:33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석경 투시도. Ⓒ 대우건설


[프라임경제] 대우건설(047040)이 LH와 함께 하남교산지구에 선보이는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본청약 체제에 돌입한다. 3기 신도시 가운데 입지가 가장 좋은 지역으로 평가되는 교산신도시 '1호' 본청약 단지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이하 교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1~59㎡ 1115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일부 가구를 본청약으로 공급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사업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분양가상한제로 인해 합리적 가격이 예상되고 있다.

우선 단지가 자리한 하남교산지구는 경기 하남시 천현동·교산동·춘궁동 등 일원에 개발되는 '3기 신도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주택 약 3만3000가구와 인구 7만800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자족도시' 설계를 통해 공원·녹지·교육·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산 푸르지오는 이런 신도시 개발 기대감에 더해 우수한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수도권 전철 3호선(송파하남선, 계획)과 5호선 하남검단산역까지 인접해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췄다. 현재 중부고속도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나아가 동남로 연결도로 및 서울~양평 고속국도 추가 조성도 계획된 만큼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수도권 '교통호재 대어' GTX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하남시청역에 GTX-D노선(예정) 계획이 있어 완공시 수도권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분석된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진 편이다. 하남시청·하남스타필드·홈플러스 등 편의시설과 인접하며, 검단산·한강 생태공원과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로 공급되면서 세련된 외관과 실용적 내부 구조. 민간사업자 노하우에 공공 신뢰가 합쳐진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는 만큼 입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하남 교산신도시 첫 본청약 단지로, 뛰어난 입지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3기 신도시 최선호 입지 첫 본청약이라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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