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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신한 계열사 CEO 대거 교체…정상혁 행장 연임

 

황이화 기자 | hih@newsprime.co.kr | 2024.12.06 14:40:25

[프라임경제]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CEO를 대거 교체하며 조직 혁신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의 정상혁 행장은 연임이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고강도 인적 쇄신 △세대교체 △미래 전략 추진의 일관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조직 체질 개선과 세대교체가 필수적"이라며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신한카드의 신임 사장으로는 박창훈 본부장이, 신한투자증권 사장으로는 이선훈 부사장이 추천되었습니다. 특히 이선훈 부사장은 파생상품 사고 후 조직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한라이프, 신한자산신탁, 신한EZ손해보험 등 여러 계열사 대표들이 연임 추천되었으며, 신한캐피탈과 신한저축은행 등에도 새로운 인물이 선임되었습니다.

신한금융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쇄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임은 각 자회사의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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